소개
레저리프는 한 사람의 재테크 훈수가 아니라, 각자 잘 아는 영역을 맡은 다섯 명이 번갈아 씁니다. 우리가 다루는 건 '얼마를 벌어라'가 아니라 '이미 있는 내 숫자를 어떤 지표로 읽을까'입니다. 그래서 지어낸 통계 대신 방법과 관점을 정리합니다.
- 한소연가계부 데이터를 지표로 바꿔 읽는 사람.
- 오재민금리·물가 뉴스를 가계 언어로 옮긴다.
- 임가람소비 패턴 진단·분류 담당.
- 백승우세금·공제 항목을 실무로 정리한다.
- 노은지공공 통계를 가계에 대입해 본다.
수치를 다루는 방식과 조언의 한계는 편집 원칙에 적어두었습니다.